[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최근 남녀노소 구분 없이 중국어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세계적으로 중국의 영향력이 증대되어, 중국어 인재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취업, 승진, 입시 등 다양한 분야에 중국어가 활용되면서, 대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초,중,고생들 까지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이런 중국어배우기 열풍은 비단 일반인들에서 그치지 않고 방송가까지 불고 있다.한류스타들의 중국 진출이 증가하면서, 많은 연예인들도 중국어공부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중국어 능력자로 알려진 전현무 외에도 에릭남, 홍수아, 추자현 등 여러 연예인들의 화려한 중국어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빡구'로 유명한 개그맨 윤성호, '블랑카' 정철규도 SNS에 중국어학습 후기를 올려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이러한 중국어학습 열풍을 반영해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중국어강의 코너가 개설되고 있는 가운데, 문정아중국어연구소 문정아 소장이 직접 기초 중국어회화 강의를 진행하며 방송가를 종횡무진하고 있다.현재 문정아 소장은 TV조선 '광화문의 아침' 같은 TV 프로그램은 물론 KBS 박철의 '진지한 라디오', SBS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이숙영의 '러브FM'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서 쉽고 재밌는 중국어강의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의를 접해본 이들은 "특유의 참신한 강의 덕분에 중국어공부가 즐겁다", "출구를 찾을 수 없는 매력적인 강의", "고급 중국어강의를 무료로 듣는 느낌이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문 소장은 중국어의 필요성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중국어공부 비법을 담은 에세이 <중국어로 승부하라>를 출간, 강연회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중국어 교육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 장관상,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표창, 신창조 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한 문 소장은, 펀미디어 ‘20대가 뽑은 중국어 강사’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중국어교육 업계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한편 문정아중국어는 합리적인 학습시스템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올패스 평생회원반'이다. ‘올패스 평생회원반’은 문정아중국어의 중국어학습 노하우가 담긴 자유 수강권으로, HSK, 왕초보 기초중국어부터 고급 비즈니스회화, TSC, 중국어어법 등 6,000개가 넘는 중국어인강(인터넷강의)을 평생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특급 혜택이다. 게다가 현재 올패스 회원들을 위한 ‘상하이 항공권 제공’, ‘14주년 기념 수강료 100% 환급’, 이벤트 등도 마련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정아중국어 공식 홈페이지(www.no1hsk.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