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황신혜의 외동딸 모델 이진이가 YG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YG엔터테인먼트의 모델 매니지먼트사인 YG케이플러스는 “이진이가 YG케이플러스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진이는 황신혜의 딸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황신혜와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SBS를 통해 방송된 특집드라마 ‘미스터리 신입생’에서 ‘정은’역을 통해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기도 했다.
YG케이플러스의 관계자는 “그녀가 앞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모델 이진이의 다양한 끼와 매력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진이는 런웨이뿐만 아니라 드라마, 뮤직비디오, 예능 프로그램,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활동중인 예비 ‘모델테이너’로, 뛰어난 춤, 노래 실력을 보유한데다 영어, 중국어 구사까지 가능해 글로벌 아이콘으로의 경쟁력까지 갖췄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