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엄정화, 배우 박서준이 4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극본 반기리, 이선정 연출 이정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녀의 연애'는 단지 결혼을 '안 한 것'뿐인 자발적 싱글, 자타칭 '마녀' 반지연과 그녀에게 느닷없이 찾아온 산타같은 연하남 윤동하의 팔자극복 로맨스로 엄정화, 박서준, 한재석, 정연주, 라미란, 윤현민 등이 출연한다.
'마녀의 연애'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