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암 사망률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데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12년 암 사망이 전년에 비해 2.6% 증가했다고 한다.
그 중 남성이 여성보다 암 사망률이 높은데 남성은 3.1%증가, 여성은 1.6%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폐암, 간암, 위암 순으로 사망률이 높다.
그렇지만 눈부신 의학 기술의 발전과 치료기술로 암 치료가 가능해지고 그로 인해 생존율도 높아지고 있다.
다만 문제는 암 치료로 들어가는 고액의 비용. 암 환자의 1인 평균 치료비는 1,159만원으로 1년에 약 2천만 원 정도가 들어가는데 암 종류에 따라 많게는 7~8천만 원이다.
이 같은 암 치료비용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문제로 암 치료를 포기할 수 있어 암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어린이부터 노인, 남성, 여성 모두 가입이 가능한 암 보험 상품이 대비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보험사에서는 보장을 축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암 보험 가입을 고려중이라면 보장이 축소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90일의 면책기간이 있음을 가입 시 알아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어릴수록 저렴한 암 보험 가입이 가능하고 건강상태, 나이에 따라 암 보장 금액이 달라지거나 가입이 제한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암 보장은 암 진단금과 수술비, 입원비, 항암치료비 등이 있는데 암 진단금의 경우 일반암 진단금과 고액암 진단금으로 가입할 수 있다.
암 보험 암 진단금은 치료비용과 더불어 생활자금으로도 쓸 수 있어 가능한 많이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일반암 진단금에서 남녀에게 자주 발병 되는 암에 대한 보장이 어떤가를 비교해야 한다.
그리고 입원, 수술비 보장이 한 번만 되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보장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암 발생이 나이가 들수록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암 보험 추천 상품의 보장기간을 길게 선택한다.
아울러 비갱신형 암 보험 상품이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어릴 때 가입할 경우 좀 더 유리하지만 상황에 따라 갱신형 상품이 유리한 경우도 있어 꼼꼼한 비교가입이 필요하다.
이처럼 가입조건, 보장, 보험료, 장단점이 상품마다 다르기 때문에 암 보험 가입 순위 가격비교를 통해 2~3개 이상 상품을 알아봐야 한다.
이에 최근 암 보험 비교사이트(www.cancerok.com/help-am.php)를 활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데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동부화재, AIA생명, 신한생명, 동양생명, 라이나생명, 삼성생명 등을 비교하고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