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 간 ‘컨템포러리 페어’를 연다. 지난해 10.3%에 이어 올해 1분기에 22.5%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다 브랜드가 참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4회 째를 맞이한 이번 컨템포러리 페어는 ‘비이커’, ‘마크by마크제이콥스’ 등 27개 여성 브랜드와 ‘띠어리’, ‘DKNY’등 23개의 남성 브랜드가 참여하며, 60/100/200/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3/5/10/15만원에 해당하는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 간 ‘컨템포러리 페어’를 연다. 지난해 10.3%에 이어 올해 1분기에 22.5%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다 브랜드가 참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 간 ‘컨템포러리 페어’를 연다. 지난해 10.3%에 이어 올해 1분기에 22.5%의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는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최다 브랜드가 참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컨템포러리 페어’를 진행하는 동안 저렴한 가격에 컨템포러리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열린다. 본점 행사장과 잠실점 본매장에서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엘리타하리’의 겨울 시즌상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한다. 노원점에서도 13일까지 ‘LF 패밀리대전’을 열고 ‘질스튜어트’, ‘질스튜어트NY’, ‘바네사브루노’ 등 다양한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인기 상품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본점 3층에서는 13일까지 ‘DVF’와 ‘앤디워홀’의 콜라보레이션 한정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같은 기간 5층에서는 서울컬렉션 패션쇼에서 전시했던 ‘반하트 디 알바자’의 의상을 전시한다. 컨템포러리 페어만을 위해 ‘쟈딕앤볼테르’와 함께 콜레보레이션한 카드지갑과 서울 등의 사은품도 마련했다. 브랜드별로 구매금액에 따라 양초, 토트백, 파우치 등 다양한 사은품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에서는 11일 방문 고객들에게 ‘마카롱’, ‘컵케잌’ 등 달콤한 디저트를 제공하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여성패션MD팀 이주현 CMD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고 자신을 꾸미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 중 많은 고객들이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상품을 구매한다”며 “앞으로 컨템포러리 페어를 패션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위한 상징적인 행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