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가 1천 조원을 넘어선 지금 가정경제에 적색신호가 켜졌다. 경기침체가 늘어남에 따라 은행에서도 연체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은 금리변동에 따른 금융비용 과부담을 막기 위해 은행들에게 고정금리 또는 일정기간 고정금리 후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혼합형 금리를 적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금융기관에서는 저금리 상품을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한숨만 나온다. 사실상 포스터의 최저금리만 확인하고 들어갔다가 실망만 하고 나오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최저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는 조건은 은행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이에 한 금융전문가는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금리비교사이트가 많이 있으며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 소비자를 위한 컨텐츠 중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금리비교사이트 업체가 많이 들어섰고 무료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까지 도와주는 선진화된 금융업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각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업무시간에 약간의 시간만 할애한다면 부채컨설팅이 가능하다. 금융사의 상품은 금리산정 방식 외에도 금리 할인 조건이 다양하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LTV, DTI 외에도 주거래은행 요건, 자동이체, 대출금액이 고액인지 여부, 신용등급 등의 세부 조건을 원스톱 시스템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주택, 아파트 담보대출의 정보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금리비교사이트 아파트119에서는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의 수집 없이 상담이 진행되기 때문에 안심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금융회사별 아파트 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보증금 담보대출, 오피스텔 담보대출 등의 대출금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금리 인하 효과는 얼마나 되는지 상세하게 검토가 가능하다.

담보대출 금리비교사이트의 선두 주자인 아파트119(www.apt-119.com)에서 인터넷 접수 및 상담(TEL. 1599-6552)을 통해 고객의 조건과 상황에 맞는 상품안내로 보다 편리하고,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은행이나 전문성을 갖춘 정식 상담사와 제휴되어 있고 고객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기본바탕으로 안내하고 있다. 대출을 처음 받는 고객이나, 기존 대출 금리 대환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