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일본의 도요쿄인, 프랑스의 이비스버젯호텔은 실평수 3~5평에 객단가 6~8만대의 실속형 호텔로 높은 가동률을 보이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고가의 럭셔리호텔 수요보다 저가의 실속형 호텔이 여행객이나 비즈니스맨에게 인기인 것이다.매경 미디어그룹 MBN 본사가 대한민국의 희망 영종도에 처음으로 론칭한 브랜드, 영종 해이든 레지던스 호텔은 중저가 호텔수요를 겨냥해 높은 가동률이 예상된다.

영종도호텔분양은 인근에 인천국제공항이 있어 성수기, 비수기가 따로 없다. 또한 올 봄 영종도 미단씨티에 카지노 착공을 비롯해 디즈니랜드가 유치될 가능성이 높은데, 이러한 미래가치와 함께 현재 부족한 숙박시설을 감안하면 영종도는 호텔 투자지역으로서 가장 매력적인 곳이라는 평이다.이처럼 수년 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영종도에 위치한 해이든 레지던스 호텔은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하며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보통 분양형호텔은 일반 숙박시설이기 때문에 취사가 안되지만 영종 해이든 호텔은 생활형 숙박시설로서 허가를 받아 합법적인 레지던스(취사 가능한 호텔)이다. 이에 여행객이나 비즈니스맨 등 장기 투숙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인기리에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다.영종도 호텔 분양 관계자는 “합법적으로 레지던스 숙박업을 할 수 있게 된 법이 통과된 만큼 영종 해이든 레지던스 호텔은 법적으로나 시장 상황으로나 투자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춘다”며 “투자의 3가지 고려요소인 사업성, 상품, 분양가에서 모두 높은 경쟁력을 선보이는 이 호텔은 저금리, 고령화, 저성장시대의 재테크전략으로서 안성맞춤이다”라고 전했다.총 162실이 분양 중에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9호선 양천향교역 앞에 위치한다.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하므로 원하는 호수를 잡기 위해서는 청약금을 먼저 입금하고 방문해야 한다.분양문의: 02-6738-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