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1000만 시민의 발’ 서울지하철이 공포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스크린도어 사고부터 투신 자살까지 크고 작은 사고가 반복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수차례 지하철요금을 인상했지만 ‘안전불감증’은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leunj@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1000만 시민의 발’ 서울지하철이 공포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스크린도어 사고부터 투신 자살까지 크고 작은 사고가 반복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수차례 지하철요금을 인상했지만 ‘안전불감증’은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leun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