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국토교통부는 '주택정책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2014년 주택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종합계획에 따르면 국토부는 올해 주택 건설 인허가 계획을 지난해보다 4천 가구 증가한 37만4천 가구로 책정했고 이중 수도권에 약 20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유형별로는 분야주택과 임대주택 비율이 약 5:1 정도로 분야주택 5채에 임대주택 1채 비율로 조사됐다. 임대주택은 국민·영구·행복주택과 장기전세·10년 임대 등 다양한 방안의 주택공급을 계획 중이다.

국토부가 지난해보다 주택 공급량을 소폭 상승함에 따라 전세 또는 매매로의 전환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폐지와 소형주택 의무비율 완화 등 규제 완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지 않겠냐는 예상도 조심스럽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을 먼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가계부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인 만큼 시중에 출시 중인 상품도 워낙 다양해 일반 소비자가 좋은 상품 정보를 파악하는데 힘이 드는 분야기 때문이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의 금리 비교를 위해 주거래 은행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 은행에서 담보대출 상품을 찾는 경우 상담이 제한적이라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금리비교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뱅크인코리아 관계자는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은 특성상 장기대출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급변하는 변동금리에 대한 파악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홈페이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현재 나의 담보대출금리를통해 현재 받고 있는 대출금액과 월 납입이자를 입력하면 가장 최저가로 이용할 수 있는 은행에 대출상품과 월 이자 차액, 년 이자 차액을 단 번에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뱅크인코리아에 따르면 4월 7일 현재 3년 고정금리는 3.33%, 10년 고정금리 3.70%로 나타났다. 뱅크인코리아(http://www.bankinkorea.com/)는 선진금융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금융상품을 무료로 제안하는 전문 업체다. 모든 서비스는 인터넷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제공하고 있어 간편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저렴한 대출상품과 할인액을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 이외에 지역별로 대출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시스템, 아파트·빌라·전세·기타 부동산 등 종류 별로 대출 상품 비교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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