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공모전이 열린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제25회 장애인고용 인식 개선 현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모전의 주제는 ‘함께 일하는 행복한 일터’로 에세이, 인쇄매체디자인, 사진, 제품디자인 등 4개 분야의 작품을 공모한다. 입상자에게는 최우수 250만원, 우수 100만원, 장려 50만원 등의 상금과 상장을 준다.

접수기간은 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고, 공모전 홈페이지(www.keadcontest.com)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다음 달 21일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