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육룡이 나르샤’ 에서 척사광(한예리 분)과 이방지(변요한 분)의 진검승부가 2일 펼쳐진다.
SBS ‘육룡이 나르샤’가 제작진은 2일 곡산검법의 계승자 척사광(윤랑/한예리 분)과 현(現) 삼한제일검 이방지(변요한 분)의 진검 승부가 담긴 36회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방지는 칼에 찔린 듯 피를 흘리고 있으며, 척사광은 두 개의 칼을 엇갈려 든 채 매서운 눈빛을 하고 있다.
척사광은 곡산검법의 계승자로, 범접할 수 없는 무술 실력의 소유자다.
지난 1일 방송에서 척사광은 범접할 수 없는 무술 실력을 선보이며 무휼(윤균상 분)을 놀라게 했다. 피의 선죽교가 예고된 가운데 정몽주의(김의성 분)의 호의를 맡고 있는 척사광과 이성계(천호진 분)의 호의무사인 이방지의 본격대결에 대해 벌써부터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던 '육룡이 나르샤'가 이날 방송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방지와 척사광의 대결은 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시청률 16.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방송분(15.1%)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상파3사 같은 시간대 방송 가운데 1위의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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