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남성잡지 ‘맥심(MAXIM)’ 표지모델로 알려진 정영현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정영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미국과 멕시코에서 촬영됐다.

사진 속 정영현은 다양한 비키니 차림에 매혹적인 자세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에 완벽한 S자 몸매로 그녀의 볼륨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사진들은 화보인지 일상인지 혼돈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연출돼 모델로서 천부적 능력을 과시했다. 성조기가 그려진 비키니 사진에는 카메라를 찍는 사진사의 손 그림자가 정영현의 왼쪽 가슴을 만지는 숨겨진 욕망도 드러냈다.

2014 맥심코리아 준우승자인 정영현은 지난해 10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했고 ‘세레나’라는 이름으로 로드FC에서 로드걸로 활동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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