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1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는 700회 특집에 걸그룹 와썹이 재연 배우로 나섰다. 700회 특집에는 마니아들이 뽑은 인물 사건들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프라이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한 인물이었던 넬라 존스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소개했다.
존스는 요크셔 리퍼 사건을 사이코메트리 능력으로 해결해 유명해졌다. 그는 범인이 피터라는 이름을 가졌고, C로 시작하는 회사에서 재직 중이라고 했다.
한편, 제임스 랜디는 캐나다 출신의 프로 마술사로 초능력의 허구성을 밝히는 인물이었다. 그는 이후 피터 포포프 등 자칭 초능력자라는 이들의 거짓을 밝혔다. 그는 넬라 존스에게 초능력자들의 능력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에 출연을 요청했다. 넬라 존스는 출연을 결심했다.
에피소드에서 와썹은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기사를 읽고 놀라는 시민 역할로 브라운관에 등장했다.
‘서프라이즈’는 과학적 근거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건과 베일에 가려진 진실을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2년 4월 7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