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자궁근종·자궁선근증 및 악성종양 하이푸 분야 선도 하이푸 특화 의료기관 청담산부인과외과가 국내 의료진 가운데 처음으로 하이푸 시술 2500례를 달성해 27일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발표했다.청담산부인과외과를 이끌고 있는 김민우, 김태희 두 원장은 이번 성과를 달성한 요인으로 프리미엄 하이푸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하이푸(HIFU) 시술은 無절개, 無출혈 치료로 초음파가 한 점에 모일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몸 안의 종양을 제거하는 방식의 비수술적 치료법이다.
청담산부인과외과의 프리미엄 하이푸는 기존 하이푸의 단점을 개선한 방식의 신개념 하이푸 치료로 세계 각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악성종양 치료법이다.김민우 원장은 "프리미엄 하이푸는 시술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도 있어 재시술 위험을 줄였고, 반복적 MRI 촬영, 치료 전 관장 등의 불필요한 요소도 제거해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는 임신 및 자연분만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가임기 여성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하이푸 개발연구 공로 인정 받아 ‘하이푸 국제 교육센터’ 공식 지정프리미엄 하이푸에서 도입한 치료방식은 작년 제2차 국제 하이푸 학회에서 발표된 이후 국제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그 결과 청담산부인과외과는 지난해 말 ‘하이푸 국제 교육센터’로 공식 지정된 바 있다.김태희 원장은 "프리미엄하이푸 개발 이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종양을 치료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고 계신다" 며 "국내 의료진 가운데 하이푸 2500례를 달성한 것이 자랑스러우며 앞으로도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을 간편하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하이푸 치료의 기수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청담산부인과외과는 현재까지 2500여명이 넘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악성종양 환자들을 하이푸로 치료해오고 있는 하이푸 치료 특화 의료기관이다. 김민우, 김태희 두 원장은 국내 하이푸 도입 이후 꾸준히 하이푸 치료에 매진하고 있어 대한민국 하이푸 치료계의 리딩그룹으로 불리고 있다.최근 세이브 더 칠드런의 모자뜨기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사회적 공익활동 또한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이자 여성들의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비수술적 하이푸 치료 대표 의료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