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이 16화까지 초고가 완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케이블채널 tvN 관계자는 한 매체에서 “‘시그널’의 대본은 16회까지 초고가 나온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김은희 작가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지난해 8월부터 작업실에 갇혀 손목이 부러져라 5부 이후의 대본만 썼고 드디어 ‘시그널’ 16부를 탈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대본 초고는 완성됐으나 아직 완고의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보완작업을 하며 촬영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그널'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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