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 출연한 안젤리크 커버가 연일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의 평상시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도 눈길을 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의 안젤리크 커버는 평상시에는 금발 미인의 매력을 뽐낸다.
특히 173cm의 큰 키에 늘씬하게 뻗은 몸매로 많은 남성 팬을 거느리고 있다.
세계랭킹 6위 안젤리크 커버는 30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6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를 상대했다. 안젤리크 커버는 호주오픈을 통해 그랜드 슬램 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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