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2016년 1차 경찰관 공채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 3월 19일에 치러지는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은 긴장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작년보다 적은 채용인원과 횟수에 수험생들의 경쟁과 초조함은 당해보지 않고서는 공감하지 못한다.경찰공무원 수험의 메카로 유명한 김재규경찰학원( 원장 김재규 www.kpa.co.kr )에서는 수험생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도와주고자 수험기간의 골든타임이라고 할 수 있는 요즘 수험생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최종합격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우선, 필기시험의 최대의 적인 영어과목을 위해서 매일 새벽아침 ‘ 하프모의고사’반을 운영하고 있다.영업과목에 대해서 이렇게 집중적인 하프모의고사를 운영하는 것은 필수 과목인 영어가 수험생들의 합격을 좌지우지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매일 실전에 대비하는 문제를 풀고 거기에 따르는 단어와 독해 유형의 연습을 통해서 실전감각과 영어에 대한 불안감을 제거하는 독특한 과정이다.두 번째, 임팩트클라스에서는 시험 전 각 주차에 맞도록 전 과목 총정리, 과목별 테마특강, 기출문제풀이, 동형모의고사를 집중적으로 준비시키고 있다.이 과정에서는 수험생들이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 있게 문제를 풀어서 점수를 향상시키는 전략으로 준비하고 있다.마지막으로 체력시험 대비이다. 필기시험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찰시험에서 체력이 무려 전체 배점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필기시험 합격 후에 준비하는 체력시험은 시험의 실패를 낳기 쉽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준비하는 체력단기 특강반을 운영한다.체력고득점 획득을 위한 전문트레이너들의 체계적인 지도하에 필기를 준비하면서도 체력시험을 준비하는 특강반은 김재규경찰학원의 특징이기도 하다.필기, 체력만 한가지 만 잘해서도 안 되는 경찰공채 시험준비는 특별한 전략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수험관계자에 따르면 ‘ 수험은 체계적인 전략을 가지고 끈기있게 준비하는 것이 단기간 합격의 비결’이라고 한다.올바른 전략으로 수험생들의 빠른 합격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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