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건넨자금 3천만으로 인정할 수 있어”

“금품수수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볼 수 없다”

“이완구 금품수수 필요성-신뢰성 인정돼”

“쇼핑백 받은 것으로 보여“

”참고인들 허위 진술할 이유 없다“

“성완종-이완구 만났다고 보는게 맞아”

“성완종 녹음파일 증거능력 있어”

29일 재판정에 들어가는 이완구 전 총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29일 재판정에 들어가는 이완구 전 총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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