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쿠코리아는 자사가 네이버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중인 'T.O.P: 판게아의 용병(이하 T.O.P)'이 구글 플레이에도 정식 서비스함으로써 안드로이드 전 마켓 출시를 완료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레쿠코리아가 상반기 타이틀로 야심차게 내놓은 모바일 RPG 'T.O.P'는 편리한 조작 방식과 실시간 턴제 전투 시스템으로 속도감 있고 통쾌한 액션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캐릭터의 각성 변신 시스템은 타 모바일 게임과 차별화를 둬 전투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실시간 턴제 전투 시스템은 유저들에게 기존의 턴제 전투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을 받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레쿠코리아는 'T.O.P'의 구글 플레이 정식 서비스를 기념하며 일주일 동안 접속 이벤트와 일일 출석 이벤트, 충전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라미아'와 '딘딘', '실비아' 총 3종의 영웅을 증정한다. 특정 레벨을 달성하는 유저 전원에게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고, 할인 이벤트를 통해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레쿠코리아 관계자는 "드디어 T.O.P가 구글 플레이, 네이버 앱스토어, 원스토어에 출시를 완료하며 더욱 많은 유저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자사의 상반기 타이틀로 내세우는 만큼 완벽을 기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T.O.P'는 구글 플레이(http://m.onelink.me/7c8280f9) 외 안드로이드 전 마켓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rekookoreato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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