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소금은 사람과 평생공존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 식품이기에 덜먹기 운동보다는 기초를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나트륨 과다 섭취로 인한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대흥식품이 특허출원등록(제2013-0075598호)한 홍삼발효숙성 소금이 바로 그것이다. 홍삼발효숙성 소금을 분석한 결과 국외 소금보다 25%, 국내소금 보다 10%이하 염화나트륨을 낮추는 결과를 얻었다.발효숙성소금은 전남 신안 천일염의 영양과 성분을 자연 그대로 놔두면서 불필요한 염화나트륨만 낮춰 고혈압과 당뇨 비만 등의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홍삼발효숙성소금은 배, 사과, 당귀, 천궁 등을 발효하여 3~5년 된 발효액을 천일염에 분무해 소금을 숙성하는 등의 엄선된 단계를 거쳐 만들어지는 국내유일의 소금이다. 소금의 맛과 향은 살리고 염화나트륨을 낮춘 홍삼발효숙성소금은 가정용(100g, 150g, 200g)과 업소용(3kg, 5kg), 학교나 회사 등의 단체급식용, 물에 타서 먹는 식이염(10g, 20g, 30g)도 생산 및 공급할 예정이다. 대흥식품 최인귀 대표는 “홍삼발효숙성소금은 국내의 깨끗한 천일염을 재료로 본사만의 홍삼발효숙성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독창적인 홍삼발효숙성소금”이라면서 “대흥식품은 홍삼발효숙성소금을 만들기에 앞서 20년 이상 발효연구를 통해서 발효식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는 회사”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