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학교가 개학했다. 아직도 방학인 곳도 있다. 방학 막바지 28일, 서울시내 한 서점이 학부모와 아이들로 북적인다. 새 학기를 앞두고 있어, 아이들은 공부할 책을 고르기도 한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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