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26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해 1년간 제주도 땅값 상승률이 7.5%로 전국 평균(2.4%)을 3배 이상 뛰어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애월읍 쪽 땅값의 경우 10년 전에 3.3㎡당 20만~30만원이었지만 지금은 100만원을 넘어서고 있다.특히, 제주 땅값은 지난해 제주 제2 신공항 건설계획이 발표된 이후 큰 폭으로 상승하기 시작했다. 땅값뿐 아니라 제주도 주택가격도 지난해 약 8%가량 상승했다. 전국 평균 3.5%에 비해 2배 이상의 상승율이다.이렇듯 제주의 부동산 시장이 관광수요와 이주수요의 증가와 신공항 개발 호재가 맞물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늘어나는 관광수요를 품고 성장하고 있는 분양형 호텔 시장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작년 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 명을 넘어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면서 분양형 호텔 시장은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그 가운데서도 제주 원도심 제주 이도2동에 들어서는 데이즈호텔 제주시티가 좋은 입지와 우수한 운영사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전세계 1위 기업과 전문운영사의 만남! 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전세계 1위 호텔기업인 윈덤그룹의 대표브랜드다. 윈덤그룹은 현재 전세계에 데이즈호텔을 비롯한 66개국, 17개의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고의 호텔그룹으로 특급호텔에서 비즈니스 호텔까지 7,600 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현재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1,800여 개의 체인호텔과 150,000 객실을 가동중으로 중국에서만 120개의 호텔을 운영 및 오픈 준비 중으로 중국 관광객에게 특급호텔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이다.여기에 우리나라 최고의 호텔전문운영사인 산하HM이 관리하게 된다. 산하HM은 3차례 품질경영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위탁운영의 탁월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윈덤그룹이 아시아 에이전시로 지정한 기업이다. 더불어 국내 굴지의 신탁사인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신용등급 AAA인 대저건설이 책임 준공을 해 투자의 안정성을 높였다.게다가 수익형 호텔로는 이례적으로 사업초기에 제1금융권으로부터 사업자금 390억을 PF로 조성해 자금 안정성을 확보했다.또한, 호텔운영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기본인력은 무조건 투입될 수 밖에 없다 보니 300실은 넘어야 효율성이 높아지는데 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제주에서 보기 드문 375실 규모의 대형호텔로 효율성과 수익률을 극대화 했다.관광에 최적화 된 입지!분양형 호텔 투자시 가장 고려해야 할 부분이 교통 입지이다. 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교통의 최고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행정, 문화, 상권의 중심지로 제주공항과 국제여객터미널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인 관광객(요우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신라와 롯데면세점, 5개의 카지노 그리고 바오젠거리가 바로 10분 거리에 있다. 호텔 인근에는 제주 법원, 지방법원, KBS, 교육청 등의 관공서가 있어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객들의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홍보관은 현재 강남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소 홍보관이 붐비는 관계로 방문예약제를 실시하며 사전에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문의: 02-2058-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