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성복역 약 500m, 광교산자락에 위치한 친환경웰빙단지 용인 수지 성복역에서 강남역까지 20분대 연결!
강남~판교~분당~용인수지~수원광교를 잇는 신분당선이 금년 1월말 개통된다. 이제 용인 수지도 판교, 분당처럼 강남생활권이 된다. 신분당선 라인에서 가장 저평가되었던 용인 수지 집값은 신분당선 개통을 앞두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가장 낮은 집값이 큰 이유이지만 광교신도시보다도 5~10분 더 빠른 20분대에 강남에 도달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과 명문학원 등 우수한 교육환경으로 강남, 판교, 분당에서의 이주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신분당선 연장개통이 눈앞으로 다가온 지난해 12월 수지구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4억3215만원)는 용인시 평균(3억5869만원)보다 7000만원 이상 높게 형성됐다. 2012년 4억827만원으로 같은 해 용인 평균 아파트값인 3억5413만원보다 5414만원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신분당선 라인 중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 단지로 용인 성복역세권 아파트 단지인 ‘용인 심곡마을 광교힐스테이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달 1월말 개통하는 신분당선 성복역에서 약 500m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인 ‘용인 심곡마을 광교힐스테이트’는 광교신도시보다도 더 빠른 20분대 강남생활권을 자랑한다. 용서고속도로(서수지IC) 이용도 수월하며, 성복역에는 삼성동 코엑스보다 더 큰 규모(16만615m²)로 롯데쇼핑몰(쇼핑몰,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완공 후에는 이 지역은 물론 주변상권까지 흡수하는 쇼핑중심지가 될 전망이다.
또한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43만㎡ 규모의 제2판교테크노밸리 사업도 경부와 용서고속도로축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완공되면 1500여개 첨단기업이 입주하고 10만여명이 근무하게 돼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2010년 입주한 용인 광교힐스테이트는 구 38평, 49평, 57평, 62평 등 총 86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중에서도 대표적인 최고급 아파트로 시공됐다. 이 아파트는 해외 유명 설계사인 홍콩LWK와 호주ASPECT사가 설계하여 유럽의 궁전형 외관특화와 차별화된 조경을 자랑하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이다.
또한, 250만평에 이르는 광교산자락에 위치하여 단지에서 광교산 등산을 바로 즐길 수 있으며 쾌적한 공기와 조용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앞에는 혁신학교인 매봉초가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성서중, 상현중, 수지고는 물론이고 수지 명문학원들이 위치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이런 이유로 2010년 살기 좋은 아파트 우수상을 차지했고, 친환경설계아파트 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일반아파트의 벽식구조와 달리, 무량판 기둥식 설계로 시공되어 진도 8이상도 견딜 수 있고 화재에도 걱정 없도록 전 세대에 스프링클러 및 대피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천연대리석, 고급온돌마루, 월풀욕조, 고급수납장 등 최고급 자재로 마감되어 있으며, 세탁과 건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원스톱세탁공간 설계로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 세대당 2대 이상의 넓은 주차장과 약 800평의 대규모 입주민 전용 부대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단지 내에서 휘트니스센터, 요가·에어로빅실, 골프연습장, 탁구장, 사우나실, 가족연회장, 독서실, 보육센터, 당구장까지 있는 노인정, 각동 접견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용인 심곡마을 광교힐스테이트’는 지역난방에 우수한 단열과 최첨단시스템을 갖춰 3.3㎡ 2,600원 전후의 저렴한 관리비도 자랑이다. 주변 33평형 아파트보다도 관리비가 같거나 더 저렴하다.
최근에는 입주5년차 하자종결도 성공리에 마무리하여, 외벽몰딩, 외벽페인칠, 보도블럭 교체 등 여러 가지 하자보수가 진행 중에 있다. 따라서, 하자로 인한 새입주아파트나 노후화된 아파트에서 느끼는 불편함 없이, 평화로운 생활도 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