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터넷 전문은행을 통해 중금리 대출 공급 기반을 확대하는 등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경로를 다양화한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금리 신용대출 활성화 방안을 27일 발표했다.

올해 하반기 본인가를 받는 인터넷 전문은행인 한국카카오은행, 케이뱅크 은행 등 2개사가 향후 3년간 1조4000억 원 규모의 중금리 대출을 공급할 계획이다.

인터넷을 통한 저금리, 중금리의 대출상품개발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여기에 발맞춰, 보증보험과 연계한 은행·저축은행의 중금리 상품도 출시한다. 서울보증보험회사가 은행과 저축은행이 공급하는 중금리 대출 상품을 보증하는 방식으로 우선 1조 원(은행 5000억 원, 저축은행 5000억 원) 규모를 공급한다. 중금리 대출을 하는 금융사가 보증보험사에 보험료를 납부하고 보증보험사는 대출이 회수되지 않으면 금융회사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다. 대출자는 보험료를 포함한 대출 이자를 금융회사에 납부한다.

은행과 저축은행 연계영업도 활성화해 연계영업을 통한 저축은행 대출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하락을 완화해주기로 했다. 금융위는 은행의 서민금융평가에 연계대출 실적을 반영하는 등 은행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비 은행계 저축은행까지 연계영업이 확대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주택담보대출이나 아파트담보대출을 이용 중인 사람들이라면 ‘금융상품 한눈에’ 와 ‘뱅크_아파트’를 활용하길 바란다.

최근 한 이용자는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러 주거래 은행을 찾았다가 기존에 사용중인 대출과 신용등급 등의 이유로 높은 금리를 제시받고 난처했었다. 하지만 해법을 찾고 원하는 저금리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였다.

해법을 찾을 수 있었던 건 “혹시 모르니 ‘금융상품 한눈에’를 보거나 ‘뱅크_아파트’ 와 같은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 한번 문의해보라” 는 한마디였다는 것이다.

최근 인터넷에는 보험슈퍼마켓 ‘보험다모아’ 와 같이 여러 금융상품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금융서비스가 대세이다.

특히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사이트인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에서는 모든 금융회사의 대출상품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지난 14일 문을 연 사이트로, 일반신용대출·마이너스한도대출·전세자금대출·주택담보대출로 구분해 검색할 수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온라인상에서 개개인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단순 은행별대출금리비교, 단순 금리정보만을 제공해주는 부분이 없잖아 있어서 불완전 서비스로 비춰지는 부분도 있다고 한다.

그런이유로 최근 소비자들은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에 대해서 활용하는 측면이 늘고 있고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다.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 뱅크_아파트(www.bank-apt.com) 의 경우 대표적인 사례인데, 공인중개사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고, 수년간의 금리비교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상담사들이 이용자들의 상황을 고려한 최저금리은행, 이자싼곳을 찾아주고 있다. <문의전화 070-8785-5523>

아파트시세조회후 상담신청을 하게 되면 10분이내의 간단한 상담으로 본인들에 맞는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상품과 금리, 상환계획에 따른 대출조건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