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두루미 기자] 자살의 ‘메카’가 된 한강다리. 하나뿐인 목숨을 살리기 위해 ‘SOS 생명의 전화’가 설치됐다. 인생의 벼랑 끝에서 만난 전화 한통의 위력은 대단했다. 사람 살리는 생명의 전화를 비주얼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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