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28일 경기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2016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경기도 및 도의회, 유관기관, 중소기업인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한 해를 다짐하고 서로 격려를 통해 중소기업인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경기중기센터가 주최했다.
신년인사회에는 서승원 경기중기청장,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 등 경기도와 도의회, 중소기업 지원기관, 경기도내 10개 중소기업 단체 및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했다.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모든 기업인들이 마음 편히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윤종일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신년인사회가 화합과 교류의 장이 돼 경제 불황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 내기를 바란다”며, “우리 센터도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본연의 업무에 흔들림 없이 매진하는 중소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경기중기센터는 신년회에 참석한 중소기업인들에게 중소기업지원시책이 담긴 책자를 배포하는 등 지원 사업 정보 전달에도 힘썼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중기센터 기획실(031-259-602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