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9만원대 특가 행사로 많은 주목을 받은 샤오미의 스마트폰 ‘홍미3’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샤오미가 이달 12일 공개한 ‘홍미3’의 사양은 △5인치 HD(1,280X720)해상도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616 시스템온칩(SoC) 프로세서 △1,300만화소 후면카메라 △500만화소 전면카메라 △2GB 램 △16GB 저장공간 △4,100mAh 배터리 △마이크로SD카드 슬롯(128GB까지 확장 가능) 등이다.
크기는 139.3 X 69.6 X 8.5mm, 무게는 144g이다. 스타일리시골드, 다크그레이, 메탈릭 등 3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4,100mAh라는 큰 용량의 배터리를 갖췄음에도 상대적으로 얇은 8.5mm의 두께를 보인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홍미3’는 앞서 발표한 1000위안(18만3,000원)짜리 중급기 ‘홍미노트3’보다 배터리는 100mAh 더 많은 용량이며 두께도 0.2mm 더 얇다.
한편 27일 특가 행사로 판매된 ‘홍미3’는 준비 물량 300개가 단 한 시간만에 완판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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