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꽃보다청춘’ 에 출연중인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이 귀국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29일 방송된 ‘꽃보다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거대 빙하를 즐기는 유쾌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숙소에서 멤버들에게 제작진이 찾아와 “내일 태풍이랑 폭설이 내린다고 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제작진은 “최악의 경우 귀국 비행기를 못탈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결국 멤버들은 오전까지 기다린 후 오후에야 차를 몰고 거리를 나왔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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