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2016년 부동산 경기침체 속에서도 수익형부동산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하지만 공실 위험이 적은 지역을 찾는 옥석 가리기가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가장 적합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지역은 어디일까? 바로 평택이다.간략하게 이유를 알아보자. 평택은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LG는 2016년 입주를 목표로 총 160조원의 통 큰 투자가 진행 중에 있다. 이처럼 대기업의 투자 행렬이 끊임없이 들어서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또한 한중 FTA 실효에 따라 평택항의 물동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며 미8군을 비롯한 평택으로 미군기지가 이전되면 관련 업체까지 입주할 예정이어서 산업인구는 물론 평택 인구도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그중 평택‘스마트빌포레’는 평택항과 인접한 포승국가산업단지내 최고의 입지로 향후 개발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포승국가산업단지는 270여 개의 현재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입주 했으며 포승국가산업단지내 유일한 상업지 그 중심에‘평택 스마트빌포레’오피스텔이 들어선다.평택 부동산 전문가는 "포승 산업단지와 평택항 그리고 제2함대 사령부까지 인접해 있어 분양 후 임대 걱정은 없으며,'주변에 오래된 원룸과 쉽게 차별화되기 때문에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평택 스마트빌포레'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439 세대의 대단지로 구성 되어 있으며. 이외 근린상가, 헬스장, 무인 택배시설 등 입주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같은지역내 오피스텔중에서 가장 경쟁력 있다고 할 수 있다.예상수익률 12%대의 '평택 스마트빌 포레'는 수익형부동산에서 찾아보기 힘든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 1채에 8000만원대로 실질적인 투자금이 3천만 원대라는 파격적인 실속 분양가로 소액 투자가 가능해 젊은층, 노인층 구분 없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는 서울, 분당 등 수도권 투자자들도 대거 몰리고 있다.분양가는 평당 400만원대로 실투자금 3,000만원이면 1채 분양이 가능하고 총 분양가도 8,000만원 대부터 있다.'평택 스마트빌포레' 유니트 관람 및 상세한 분양상담은 대표전화 1600-191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