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84㎡ 총 299가구 공급
분양 전환형 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치솟는 전.월세에 지친 무주택자는 물론 기존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유주택자들도 분양 전환형 임대주택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전ㆍ월세로 살아보고 5~10년 후 분양전환을 결정할 수 있는데다 일정부분 시세차익까지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양 전환형 임대아파트의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80~90%선으로 저렴해 주거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 또 2년마다 재계약이 이뤄지므로 임대료 상승에 따라 이사를 다닐 필요도 없다. 임대료 인상이나 집주인과의 마찰없이 안정적으로 내 집 처럼 살 수 있고 또 마음에 들면 향후 직접 분양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주변시세의 80~90% 수준으로 분양 전환되며 임차인이 우선 공급 받을 수 있다. 임대기간 내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부담이 없다. 분양전환 후 주택을 취득해 되팔더라도 양도세(1가구 1주택에 한함)를 내지 않아 비용절감에 효과적이다.
임대주택 전문회사인 석미건설(대표이사 심광일 (現)대한주택건설지상협회 경기도회 회장)이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에 ‘동해북평석미모닝파크’를 분양 중이다. 14~19층 5개 동에 전용면적 59㎡ ~ 84㎡ 타입 29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북평여자중학교, 북평초등학교, 금년 개원 예정인 국립유치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동해시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는 뉴동해관광호텔 앞에 위치하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지원하며 발코니 확장 및 샷시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다음해 12월 예정이다. 문의 : 033-534-7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