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오픈마켓 지마켓과의 사업제휴를 통해 ‘슈피겐 브랜드관’을 열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마켓 브랜드관은 개별 브랜드에 더욱 특화된 고객지향형 큐레이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니숍 형태의 채널이다. 특히, 해당 브랜드 내 이달의 베스트상품, 추천 상품, 고객맞춤 상품 등 필요한 정보를 종목별로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슈피겐코리아는 “국내 유력 오픈마켓 사업자인 지마켓과의 브랜드관 제휴를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슈피겐 제품을 접하는 것은 물론 구매의 편의성도 대폭 높일 수 있게 됐다”며 “모바일 액세서리 관련 최신 트렌드 및 이벤트 정보 등을 소비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슈피겐코리아는 오는 2월 14일까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아이폰6ㆍ6플러스ㆍ아이폰6Sㆍ6S플러스 전용 네오하이브리드EX 및 갤럭시노트5 전용 네오하이브리드CC 구매 시 링타입 핸드폰 거치대 스타일링과 에코 파우치를 함께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