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쌀쌀한 날씨, 노릇노릇하게 익은 소곱창에 곁들이는 술 한잔은 하루의 피로와 고단함을 날려주기에 충분하다.곱창과 같은 식육부산물은 비싼 고기 섭취가 어렵던 서민들이 고기를 대신해 섭취하기 시작했으나 그 뛰어난 맛과 영양으로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하게 됐다. 대한민국에는 식육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존재하는데 특히 고소한 맛이 일품인 곱창구이는 많은 이들의 입맛과 취향을 사로잡고 있으며, 그 중 프랜차이즈 곱창 전문점 ‘곱창이야기’는 줄을 서 기다리는 손님들로 연일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곱창이야기’의 대표메뉴 한우소곱창은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하고 풍부한 곱을 자랑한다. 곱창 외에도 속이 꽉 차 야들야들한 식감의 대창과 쫄깃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맛이 일품인 막창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모듬곱창’으로 이 모두를 한 번에 즐길 수도 있다.
대한민국 곱창대중화의 선두주자 ‘곱창이야기’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특제 비법 소스에 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비법 소스는 곱창의 맛을 배가 시키고 있으며, 이는 ‘곱창이야기’의 성공행렬에 지대한 공을 세우고 있다.전국 체인점의 잇따른 창업성공으로 현재 ‘곱창이야기’는 2016년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연일 창업 관련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맛의 경쟁력과 더불어 소자본 투자로 고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인해 안정적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2016년 유망창업아이템 ‘곱창이야기’의 시장 장악에 힘을 싣고 있다.본사는 가격 변동 없는 원자재, 부자재, 식자재 납품으로 창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분기별 우수가맹점 선출해 시상과 매장홍보를 해주는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한편, 인기 소자본창업아이템 ‘곱창이야기’는 <생생정보통>, <맛의 달인>, <굿모닝 대한민국>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3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를 앞두고 있다.소자본 투자로 고수익 창출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주라면 2016년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는 ‘곱창이야기’에 주목해보자. 창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곱창이야기.한국/) 또는 24시간 전화상담(1661-6196)으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