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올해 활동할 국선 심판변론인 78명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선 심판변론인은 해양 사고와 법률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갖춘 해기사, 변호사, 교수 등으로 해양사고 심판에 참여해 해양 사고 관련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업무를 한다. 명단은 심판원 홈페이지(www.km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올해 활동할 국선 심판변론인 78명을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선 심판변론인은 해양 사고와 법률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갖춘 해기사, 변호사, 교수 등으로 해양사고 심판에 참여해 해양 사고 관련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업무를 한다. 명단은 심판원 홈페이지(www.km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