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토탈워 시리즈의 개발사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Creative Assembly)가 워해머 판타지 배틀 보드 게임과 미니어쳐의 제작사인 게임즈 워크샵(Games Workshop)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개발한 '토탈워: 워해머(Total War: WARHAMMER)'의 한글판을 국내 4월 28일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토탈워' 시리즈는 거대한 스케일의 실시간 전투와 제국 건설을 위한 턴제 캠페인을 완벽하게 조합한 타이틀을 선보여 왔다. '토탈워: 워해머'는 시리즈 최초로 판타지 세계를 기반으로 한 타이틀로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전쟁을 보여줄 예정이다.

'워해머'의 방대하고 깊이 있는 세계관과 '토탈워'의 만남으로 거대한 몬스터, 하늘을 나는 괴수, 전설의 영웅과 전장을 휘몰아치는 화려한 마법으로 가득 찬 전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턴제 캠페인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올드월드'에서의 끝없는 전쟁과 교활한 동맹국들을 맞이한다. 종족 선택과 정복 방식에 관계없이 평화를 깨뜨리는 위협과 대립에 계속 직면하며 플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윈도우와 OS X PC에서 플레이 가능한 '토탈워: 워해머' 한글판은 2016년 4월 28일 발매되며, 일반판과 한정판의 예약 판매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