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점차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뻔하고 식상한 명절선물세트가 아닌 뭔가 색다르고 실용적인 선물을 찾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유기농 브랜드 제품들이 명절 선물로 주목 받고 있다.그 중에서도 특히 호주 오가닉 화장품 브랜드 ‘켈라파’가 설선물 세트를 출시해 화제다. 설선물세트는 바디로션, 바디스크럽, 샴푸, 컨디셔너로 구성됐으며 약 10%할인 가격 12만5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베이비라인 설선물세트는 베이비로션, 베이비크림, 베이비오일로 구성돼 10%정도 할인된 가격인 11만원으로 제공된다.설선물 세트 출시한 ‘켈라파’는 호주의 청정자연을 품은 유기농 오가닉 화장품 브랜드로 균형 있고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다. 전 제품에 천연 원료의 인증 받은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이미 인정받고 있다. 이번 설 연휴 남들과는 차별화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싶다면 켈라파오가닉스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자.선물세트 중 특히 베이바라인 설 선물세트는 인기 많은 세트상품으로 베이비로션은 연약한 아기피부를 보드랍게 감싸주는 소프트한 로션으로 천연성분 중 유기농 성분 함량이 87%에 달한다.

베이비크림은 아기피부를 위해 자연이 선물하는 영양만을 담은 고보습 크림으로 천연성분 중 유기농 성분 함량이 84%이다. 베이비오일은 99%의 유기농 성분과 1%의 천연비타민으로 구성돼 순도 높은 안심 오일이다. 출산을 한 지인이나 출산을 앞둔 주변 사람들에게 이번 설선물 세트 할인기간을 통해 건강을 선물해보자.‘켈라파’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들의 피부건강을 지켜주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켈라파’의 천연 오가닉 제품들을 준비했다”며 “호주의 청정자연을 그대로 품은 켈라파의 설선물 세트가 명절선물 고민의 해답이 돼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켈라파는 전 제품에 천연원료를 사용해 호주 유기농 인증기관 ACO에서 유기농 인증을 받아 믿을 수 있는 트루 오가닉 화장품 브랜드다. 유해성분인 파라벤, 설페이트, 합성방부제, 인공색소, 석유화학계성분 등의 합성화학성분으로부터 안전하며 민감성 피부를 포함해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호주 유기농 화장품 켈라파 홈페이지(www.kelapa.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