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건설사 POSCO의 책임준공과 20년 노하우의 휘닉스파크의 안정적 운영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안정성을 더하기 위해 연간 임대료 수익의 지급에 대하여 금융기관이나 보증보험 예치를 하는 임대료지급보증증서를 발행하여 수익성의 안정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더화이트호텔이 있다.

2015년 4/4분기를 기점으로 활황세를 보이던 아파트 등의 주택시장이 주춤하는 사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초저금리 시대에 은행보다 높으며 확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호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이 발표한 ‘수익형부동산 결산 및 향후 전망’에 따르면 앞으로도 수익형 호텔을 비롯한 상가, 오피스텔 등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수익형호텔은 임대를 운영사가 책임 관리하고 수선충당 등도 관리하여 임대료를 지급받기 때문에 투자에 유리하다. 특히 호텔 공급과잉을 겪는 제주도와 단체 관광객이 주로 이용해 숙박료가 저가인 영종도 호텔과는 달리 평창호텔은 희소성과 숙박료가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아 수익성이 우수하다.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대표는 “수익형호텔은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안전성, 시공사의 브랜드, 호텔운영사의 노하우, 수익형호텔의 입지/지역인프라, 부가혜택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근 2년 연속 스키장 부분에서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한 평창의 휘닉스파크 단지 내에 20년만의 최초 호텔분양으로 눈길을 끄는 ‘더화이트호텔’이 본격적으로 분양하고 있다.

지하2층~ 지상10층 총 518실 규모로 호텔동, 테라스동, 빌라동으로 구성되어 부동산 개발 신탁 전문회사인 국제자산신탁의 시행, 신탁 하에 신용등급 A+건설회사인 포스코ENG의 책임준공과 종합리조트 20년 운영 노하우를 지닌 휘닉스파크에서 운영을 맡는다.

휘닉스파크는 1995년부터 연간 200~2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꾸준하게 이용하는 4계절 종합리조트로 20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림픽과 호텔 준공 이후 연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화이트호텔’은 기존의 콘도와는 다른 형태로 특급호텔 수준으로 고급 인테리어 시설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을 고려한 다양한 평형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관광객의 규모와 20년 운영의 노하우를 더하면 수익에 대한 안정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건물과 토지를 개별 구분등기 분양 받으며, 실투자금 대비 연 10%이상의 임대수익을 7년 간 확정 받게 되고, 타 호텔의 분양과 비교한 토지지분이 3~5배 이상 많이 확보가 되어 있는 점도 장점으로 부각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납부로 호실을 배정 받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 받으며, 준공 시 50~60%까지 담보대출이 가능하다. 계약과 동시에 7년간은 임대확정을 받기 때문에 7년간의 수익을 금액으로 산정하면 약 1억원에 가까운 수익을 볼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1시간 10분에 도달하는 2017년 완공하는 KTX의 개통과 제2영동고속도로 등 올림픽 특구지정으로 인한 각종 인프라 확장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더 많은 관광수요가 예상되어 가치 상승까지도 예상된다.

수익과는 별도로 계약자에게 준공 후 이용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있다. 무기명 으로 연30일 무료숙박이 제공되고, 4계절 종합휴양지에서 받을 수 있는 골프와 스키, 워터파크 등의 우대 이용 혜택까지 제공받게 된다.

1군 건설사 POSCO의 책임 준공, 20년만의 휘닉스파크 단지 내 특급호텔 등의 장점을 지닌 ‘더화이트호텔’은 한시법 적용이 마감되어 가는 현재 종합리조트 내의 호텔 분양의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문의: 1899-495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