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돌아왔다.
25일 여자친구는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플레이크(Snowflake)’의 앨범 전곡과 ‘시간을 달려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친구 멤버들은 지하철역과 학교로 보이는 장소에서 연기를 펼친다.
눈발이 날리는 교정에서 펼쳐지는 여자친구 멤버들의 춤사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스쿨룩을 입고 소녀 감성을 뽐낸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는 소리바다, 벅스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 1위에 랭크됐다. 이어 지니 2위, 올레뮤직 2위, 몽키3 2위, 네이버뮤직 2위, 멜론 4위 등 상위권을 장악했다.
이번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는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과 ‘오늘부터 우리는’를 작곡하며 2연속 흥행을 완성한 이기, 용배 콤비의 곡이다.
여자친구는 이날 오후 3시 광장동 악스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오후 8시에는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팬들과 함께 하는 여자친구의 첫 번째 쇼케이스는 네이버 V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