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행사와 추첨 이벤트, 유저 Q&A 이어져 - 걸그룹 '밤비노', '레이샤' 축하 무대 등 '눈길'

이펀컴퍼니는 '삼국지PK 2주년 기념 VIP 유저 페스티벌'을 23일 압구정 엠큐브에서 개최했다.

행사장에서는 '삼국지PK'의 지난 2년간의 기억을 돌아보는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추첨이벤트가 진행됐다.

추첨 선물로 전달된 순금 5돈 환금용

이날 3회에 걸쳐 진행된 유저 추첨 행사에서는 구글 기프트 카드와 함께, '순금 5돈 황금용' 3개가 유저 선물로 전해졌다.

이펀컴퍼니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게임 '삼국지PK'는 지난 2014년 1월 론칭했다. 초기 모델 나인 뮤지스를 기용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2년간 꾸준한 서비스로 인기를 누리며 이펀컴퍼니의 장수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바이럴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유저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삼국지PK'의 향후 업데이트와 서비스 방향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먼저 '삼국지PK'는 각나라별로 버프 업그레이드를 통해 추가 버프를 받을 수 있는 국가과학과 도성스킬, 새로운 던전 명장 열전과 추가 영웅 등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와 레이샤의 축하 무대가 함께 진행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펀컴퍼니 이은노 파트장은 "'삼국지PK'를 서비스하는 동안 한국의 목소리에 보다 큰 목소리가 실리게 됐다"며, "앞으로 서비스 일력 충원 등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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