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명예퇴직을 한 심 모씨(59세, 남)는 1%대 은행이자에 더 이상 기댈 수 없어 수익형부동산에 투자를 계획 중이다. 그는 “수익형부동산 중에서도 수익률이 가장 높은 오피스텔투자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오피스텔은 추후 노후화에 따른 비용과 세입자들의 잦은 이사로 중개수수료도 만만치 않게 나올 것 같아 생각을 바꾸는 중이다”라고 말했다.이와 같은 오피스텔투자의 여러 위험요소로 상업시설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상가투자 또한 초기투자비가 높은 만큼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 많다.
우선 투자를 생각 중인 상가가 있다면 반경 1km 이내를 충분히 분석해야 한다. 주변 단지의 가구 수로 인한 고정인구가 얼마나 되는지, 그들의 구매력은 어느 정도가 되는지 조사해야 하는 것이다.또한 상업지역비율을 따져봐야 한다. 신도시, 택지지구는 도시계획에 의해 아파트단지 면적과 공원면적, 학교 및 관공서 면적, 상업지역으로 구분되어있다. 이때 상업지역이 너무 커서도 작아서도 안 되는데 상업지역이 큰 택지지구 내의 상가는 공실이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다음으로 상가투자 시 가장 중요하게 살펴봐야 할 것은 전용률이다. 전용률은 수익률과 비례하기 때문에 전용률이 높으면 임대매매가가 오르는 프리미엄을 맛볼 수 있게 된다. 또한 광장과 테라스와 등 서비스 면적이 클수록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게 된다.수많은 신규 상업시설들 중에서도 마곡 ‘동익 드 미라벨’은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80%의 높은 전용률은 물론 테라스 활용으로 더욱 실용적인 공간사용과 그에 따른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상가 주변으로 90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며 상가 앞으로는 강서세무서(현재 공사중), 강서구청(예정), 신세계몰(예정, 토지매입완료)등이 이전 계획 중이라 풍부한 고정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이 밖에도 마곡동익드미라벨은 주차전용타워가 조성되어 있어 615대의 자동차를 수용할 수 있으며 마곡역이 도보로 5분 내로 위치해 있는 트리플역세권을 자랑해 더욱 많은 유동인구를 유입시킬 수 있을 것이다.마곡 동익드미라벨은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로 2017년 01월 준공 예정이다.분양문의: 02-2663-3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