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와 간담회 개최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누리과정(만 3~5세 공통 무상교육 과정) 지원금 중단으로 보육대란이 현실한 가운데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보육대란 현장으로 나서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들과 소통에 나선다.
이 부총리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일민유치원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 등과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에 대해 간담회를 갖는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 및 학부모가 참석해 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준식 부총리는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시·도교육감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는 등 누리과정 예산 편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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