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항공사 취업, 승무원 합격전략 노하우 100% 공개청년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청년 취업시장이 혹독한 한파를 겪고 있다.통계청이 내놓은 ‘2015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5∼29세 실업자는 39만 7,000명으로 실업률이 9.2%에 달했으며 전체 실업률은 3.6%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이처럼 청년 실업률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항공사 승무원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국내 여러 저비용항공사들이 급성장함에 따라 승무원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비교적 높은 급여와 탄탄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7일 국내 대표 항공사인 대한항공의 신입객실승무원 채용과 최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이스타 항공 역시 객실인턴승무원 모집을 알리며 2016년 항공사 승무원의 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하지만 승무원의 채용 과정은 일반 기업의 공개 채용과는 다르고 승무원 취업 관련 정보를 얻는 방법이 한정되어 있어 대다수의 지원자들이 학원수강, 개인과외, 스터디 등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다.학원 수강의 경우 대부분의 대형 학원들이 합격 시 까지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강을 보장해주고 있지만 비교적 높은 수강료와 부족한 사후관리 때문에 지원자들이 선뜻 수강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다.반면 개인과외의 경우 소수 정예로 진행되어 꼼꼼한 피드백과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수강료 또한 학원보다 저렴하여 최근 승무원 개인과외로 면접 준비를 하는 지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스탠바이캐빈은 국내 대형항공사 출신의 전직 승무원 강사가 운영하는 소수정예방식의 승무원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다년간의 비행경력을 통해 얻은 전문적인 지식과 면접 노하우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각 항공사의 기업분석, 최근 면접 경향, 면접 피드백, 이미지 메이킹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승무원 면접 준비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탄탄하게 구성돼 있다. 또한 최근 스탠바이캐빈에서는 승무원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을 위해 1월 중 4차례에 걸쳐 ‘해피 투게더 멘토링’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는 대구, 제주 등 전국 각지의 지원자들이 몰려 4회 모두 조기마감 되는 등 승무원 취업 준비생들의 높은 관심을 샀다. 현재 스탠바이캐빈에서는 홈페이지(www.standbycabin.com)를 통해 2월 정규반 모집을 진행중이며 이후 정기적으로 일일 멘토링 특강도 준비 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