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아스트가 미국 트라이엄프보트사와 678억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세다.
25일 오전 10시 58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아스트는 전날보다 1800원(8.57%)오른 2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스트는 이날 미국트라이엄프보트사와 중형항공기 이-제트(E-jetㆍE2)의 프레셔 돔 벌크헤드(Pressure dome Bulkhead: 실내 기압 유지에 필요한 동체 후방 구조물)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678억원이며,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101.86% 수준으로 계약기간은 2034년까지다. 이에 따라, 아스트의 수주 잔고는 전년도 약 5000억 규모의 신규수주와 더불어 총 1조6700억 규모로 늘어 났다. 아스트는 작년 11월, 트라이엄프보트와 중형항공기 E2의 부품 및 조립구조물에 대한 약 4069억원 규모의 단독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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