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BS&C는 1월22일(금요일) 경기도 고양시 원흥동에 삼송역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오피스텔 ‘현대썬앤빌 더 트리니티’의 모델하우스를 공개한다. 청약은 1월23일(토)부터 양일간, 당첨자발표는 1월25일(월)에 잡혀있다.

서울 은평구와 인접한 삼송지구는 강남을 비롯한 서울 도심으로의 진출입이 좋은 데다 내년에 신세계복합쇼핑몰이 완공된다고 알려지면서 눈길을 끄는 지역이다.

빠른 시일 내에 수도권 사통팔달 교통망 체계가 현실화 될 것으로 보여, 향후 발전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근 개통된 원흥~강매간 도로를 이용하면 자유로와 제2자유로, 수색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근처에는 통일로를 비롯한 강변북로가 있고 고양 백석~신사(화정~은평구 신사동) 간 도로도 곧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인 삼송역이 개통되면 광화문을 20분대에 오갈 수 있게 된다. GTX가 개통 돼 신분당선이 연장(예정)되면 삼송역으로 이어지는 더블초역세권으로, 강남 접근성(강남 20분대 이용)이 크게 개선 될 전망이다.

수요자의 눈길을 끄는 삼송지구의 호재는 이뿐만 아니다. 편리한 교통환경을 기반으로 대규모 브랜드 주거 및 상업시설 등 대기업의 잇따른 개발참여가 이뤄지고 있다.

36만㎡면적에 쇼핑몰, 이마트, 영화관, 명품관 등을 갖춘 신세계복합쇼핑몰이 2017년 개관을 준비 중이며, 바로 앞에 농협 하나로클럽, 이케아 2호점(2017년 예정), 롯데몰 은평점(2016년 개점 예정) 등의 개발호재도 기다리고 있다.

서울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10미터 거리의 초역세권에 현대 BS&C가 ‘현대 썬앤빌 더 트리니티’ 오피스텔 638실로 구성된다. 단지 내 상가도 금일 분양을 시작한다.

삼송지구 거주자의 핵심교통 역할을 할 3호선 삼송역 6번 출구 바로 앞자리인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 상업지구8블록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은 29층 고층의 지하6층~지상 29층 1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8층~지상29층 오피스텔 638실과 지하1층~지상2층 초역세권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1~2인 거주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실수요 높은 중소형 원룸과 투룸 구성도 수요를 잡는 요소다. 전 호실은 ▶전용 24.65㎡ A타입 352세대, ▶전용 48.08㎡ B타입 264세대, ▶전용 47.30㎡ C타입 22세대의 중소형 원룸과 투 룸으로 선보여진다.

주변에 북한산이 있어 우수한 전망을 자랑하며 창릉천, 서오릉 등이 있어 천혜의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고 단지 자체는 29층 랜드마크로 삼송역 일대에서 가장 주목 받는 오피스텔로 떠오르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원흥동 634-6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문의 : 1877-8838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