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CJ E&M이 장 초반 급등세다. 방송 등 관련 주력 산업의 이익 증가가 계속될 것이란 증권가 호평이 주효한 것으로 해석된다.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CJE&M은 전거래일 대비 4.44% 상승한 8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CJ E&M의 목표주가를 종전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김현용 연구원은 “작년은 tvN을 비롯한 CJ E&M의 방송 콘텐츠가 일부가 즐기는 콘텐츠에서 모두가 즐기는 콘텐츠로 격상된 원”“이라며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두 번째 스무살’이 7~8%의 높은 시청률로 화제를 일으켰고, 4분기에 방영한 ‘응답하라 1988’은 19%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