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관악구가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확대·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통합사례관리 운영시 네트워크망이 우수한 우리구 자원봉사 자원을 활용,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자 하는 취지이다.‘통합사례관리’란 위기에 처해 있지만 스스로 이를 극복하기 어려운 주민을 발굴해 복지·보건·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민간자원을 연계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지난해 독거노인 외 한부모,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복잡한 문제를 가진 170여가정을 발굴해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해 왔다.이번 확대 운영으로 기존 ▲구청관련부서 ▲지역 내 복지기관 ▲민간기관의 전문가 중심으로 운영하는 통합사례관리에 ▲자원봉사자원을 활용함으로써 통합사례회의 운영시 구청에서는 자원봉사센터장 또는 실무자가 참여하고 동주민센터에서는 동 자원봉사캠프장이 참여하게 된다.통합사례회의를 시범운영한 뒤 2016년부터 시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