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김윤석 안재홍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김윤석 안재홍[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안재홍이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김윤석은 프랑스 작가 기욤 뮈소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하는 작품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한 알약을 얻은 외과의사가 과거로 돌아가 죽은 연인을 살려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로, '결혼전야', '키친'을 연출한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배급을 맡았다.이 소설은 한국에서 기욤 뮈소 돌풍을 일으킨 주요 작품 중의 하나이며, 영화화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원작 팬들 사이에서 크게 화제를 모았다. 배우 김윤석은 이번 영화에서 현재의 수현 역을 맡아 인생과 사랑에 대한 멘토로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여기에 '키친', '결혼전야' 등의 작품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을 선보여온 홍지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현재 ‘응팔 포상휴가’를 떠난 안재홍은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홍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타 매체를 통해 "안재홍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영화 관계자의 말을 빌어 안재홍이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 캐스팅 됐으며 김상호의 젊은 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는 오는 2016년 3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