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설로 남을 어마어마한 몸매의 주인공, 스와네포엘의 화보가 화제다.
톱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최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부터 자연스러운 일상생활 모습까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글래머 넘치는 바디라인으로 유명한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다양한 포즈로 섹시함을 자아낸다.
그녀는 비키니부터 란제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팜므파탈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미국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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