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좋은 컬러 테라피 다이어트에 좋은 컬러 테라피[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다이어트에 좋은 컬러 테라피가 화제인 가운데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이 눈길을 끈다.다이어트에 좋은 컬러 테라피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청색 계열의 효과를 이용하면 식욕조절에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방이나 식당의 공간에 색채 배색을 적절히 이용하면 식욕을 떨어트릴 수 있다. 그렇다고 혼자만의 다이어트를 위해 온 가족이 식사하는 공간인 주방을 온통 파랗게 바꿀 수는 없다. 주방은 흰색과 라임색 등의 편안한 색상을 배치하고, 다이어트에 필요한 식탁 매트, 접시 등의 소품을 청색 계열로 바꾼다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가족들의 식사에도 특별하게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컬러 테라피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하기 30분 전에 먹는 것이 좋다. 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과일은 당도가 높아 많이 먹으면 위에 부담이 되고, 다른 음식과 위에서 섞이면 알칼리성인 과일이 산성으로 변해 자칫 위궤양, 위장병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하버드대 의대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PLOS메디신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로 딸기 블루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류와 사과, 배를 권장했다. 베리류를 많이 먹은 사람은 평균 1.11파운드(약 0.50㎏) 정도 몸무게가 줄었다. 사과나 배를 먹은 사람들은 평균 1.24파운드(약 0.56㎏)가량 체중이 빠졌다.콩, 잎채소,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작은 양배추(브루셀스프라우트) 등도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연구 결과다. 두부나 콩은 2.47파운드(약 1.12㎏) 감량 효과가 있었다. 콜리플라워(브로콜리처럼 생긴 하얀색 꽃양배추)를 먹으면 1.37파운드(약 0.62㎏) 정도 몸무게가 줄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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