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2월 15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키움에서 펀드하기’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 1부에서는 키움증권의 홍승만 차장이 온라인 펀드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를 위해 펀드 클래스별 수수료 체계, 온라인으로 투자정보 얻는 방법, 펀드 선택 시 각종 지표 활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이보미 연구원이 ‘중국 시장 전망 및 중국 투자 펀드 소개’를 강의할 예정이다.
염명훈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장은 “최근 중국증시는 금융시장 불안, 경기둔화 우려, 경제지표발표에 대한 불신 등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중국 펀드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설명회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8일부터 2월 12일까지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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