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G12가 한예슬 등장에 기립했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게스트로 한예슬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 한예슬이 등장하자 모두가 환호했다. 한예슬도 “너무 신기해요”라며 애교를 부려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어 그는 “2001년 슈퍼 모델 컨테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2003년 ‘논스톱’으로 신예배우 대열에 오르고 2006년 ‘환상의 커플’로 스타가 된 한예슬”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한예슬은 ‘비정상회담’ 최고의 패널로 다니엘과 알베르토를 꼽았다.

또 한예슬은 “다니엘, 알베르토 씨 인상 깊게 봤고 장위안 씨도 잘 봤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지겨워 죽겠다”며 질투심을 표현했고 유세윤은 “형이 질투하는 게 더 지겹다”며 오히려 전현무를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